2019
찬란한 백제문화를 경험하고 사비시대로 떠나는 미션여행!

사비의 마지막 이야기, 백마강의 속삭임을 들어라

찬란한 백제문화를 경험하고 백제의상 체험 등을 통해 사비시대로 떠나는 부여여행!
부여는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송국리 문화부터 시작해 
백제 26대 성왕이
국가 중흥의 꿈을 품고 도읍을 옮기면서 123년간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았던 고대문화의 꽃을 피웠던 고장입니다.
“사비의 마지막 이야기, 백마강의 속삭임을 들어라”는 백제역사문화를 경험하고
백마강에서 사비백제의 마지막 절경을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전문 스토리텔러에게
생동감 넘치는 해설 듣고
미션 해결하기!

백제문화단지 - 국립부여박물관 - 구드래 나루터 등을 거치며 백제가 남긴 유산을 관람하고 백제문화의 정수인 백제금동대향로의 화려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여행!
역사는 승자에 의해 기록되는 법. 백제의 멸망은 유독 치욕스럽습니다.
“사비의 마지막 이야기, 백마강의 속삭임을 들어라” 여행을 통해 백제의 마지막 찬란했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부여에서 백제 의상체험, 음식 등 백제문화의 정수를 경험하고 사비시대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백제문화를 경험하고
사비시대로 떠나는

특별한 체험

백제 의상체험, 국보와 함께 사진 찍기, 황포돛배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과 미션이 적힌 “사비의 마지막 이야기, 백마강의 속삭임” 의 미션지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문제풀이를 통해 박물관을 꼼꼼히 둘러볼 수 있도록 제작되어 여행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부여에서 즐기는
에스에이치네스크의 
특별한 테마여행

12개의 향연이 솟아오르면 백제의 위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국립부여박물관에서 백제금동대향로, 위례성, 사비성까지 백제의 모든 것을 느껴보세요. 금강의 또 다른 이름인 백마강을 따라 펼쳐진 백제의 마지막 이야기와, 다양한 체험들이 함께 펼쳐지는 미션여행은‌ 에스에이치네스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테마여행입니다.